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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사칭 메일 사례
작성자 정보기획팀 이후광
날짜 2018.03.06
조회수 1,727

관리자를 사칭하여 사용자의 아이디 비밀번호를 탈취하려는 *피싱 메일이 주기적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 피싱(phishing) 이란?

개인정보(private data)와 낚시(fishing)의 합성어로 미끼를 사용해서 개인정보나 패스워드를 낚는다는 데서 유래된 용어.


IT이용안내를 통해 여러 번 안내해 드렸지만, 지속적인 피싱메일 유입에 따른 

구성원들의 주의를 환기하고자 최근 사례를 추가로 공유하오니, 구성원 여러분께서는

아래와 같은 피싱 메일에 현혹되어 아이디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만약, 아래와 같은 피싱 메일에 현혹되어 아이디/비밀번호를 제공한 경우,
  추가적인 피해 예방을 위해 
즉시 비밀번호를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사례)

사용자의 계정이 만료되었다며 해커가 만들어 놓은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유도


위의 메일에서 요청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사이트로 연결되며,

아래 사이트에서 아이디, 비밀번호 입력 시 해커에게 비밀번호가 전달되는 방식

관리자나 시스템에서 위와 안내 메일을 발송하는 경우는 없으므로

구성원 여러분들은 위와 같은 피싱 메일에 속아 아이디 비밀번호를 노출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사례보기)

5회차 이메일을 통한 악성코드 감염 및 피싱 메일 주의 안내문

7회차 해킹 이메일 사례(경찰청) 안내문

- 26회차 기관사칭 이메일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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